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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HI - 242 Lyrics



MACHI - 242 Lyrics




힘들었던 하루가 지나면
242번 버스를 타고선
이어폰을 끼고 집으로 가는 난
오늘도 스스로 수고했으니

요루시카 노래를 들으며
따라 부를 거야 그게 행복이니까
커다란 걸 바라지도 않아 난
소소한 일상이 계속 되기를 바래

초조하지 않아도 돼
비는 언젠간 그쳐
그래 천천히 걸어봐도 돼
밤하늘 아래 난 또다시 생각해

같은 냄새 같은 공기
누군간 지겹겠지만
나에겐 편한 분위기야
그렇게 생각한 순간 시계를 보니

7시 30분 집에 갈 시간
오늘도 잘했어 힘들겠지만
평소처럼 예쁘게 웃어봐
그리고선 아무도 모르게 울어도 돼

힘들었던 하루가 지나면
242번 버스를 타고선
이어폰을 끼고 집으로 가는 난
오늘도 스스로 수고했으니

요루시카 노래를 들으며
눈을 감아봐 그리곤 숨 쉬고 눈을 떠봐
내 주위에 이렇게 좋은
사람들이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

드라마 같은 영화 같은
미래는 없겠지만
이대론 안 되는 걸까
이대로 괜찮잖아

힘들었던 하루가 지나면
242번 버스를 타고선
이어폰을 끼고 집으로 가는 난
오늘도 스스로 수고했으니

요루시카 노래를 들으며
눈을 감아봐 그리곤 숨 쉬고 눈을 떠봐
내 주위에 이렇게 좋은
사람들이 나를 위해
(노래를 불러)
242번 버스에
[ Correct these Lyrics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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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들었던 하루가 지나면
242번 버스를 타고선
이어폰을 끼고 집으로 가는 난
오늘도 스스로 수고했으니

요루시카 노래를 들으며
따라 부를 거야 그게 행복이니까
커다란 걸 바라지도 않아 난
소소한 일상이 계속 되기를 바래

초조하지 않아도 돼
비는 언젠간 그쳐
그래 천천히 걸어봐도 돼
밤하늘 아래 난 또다시 생각해

같은 냄새 같은 공기
누군간 지겹겠지만
나에겐 편한 분위기야
그렇게 생각한 순간 시계를 보니

7시 30분 집에 갈 시간
오늘도 잘했어 힘들겠지만
평소처럼 예쁘게 웃어봐
그리고선 아무도 모르게 울어도 돼

힘들었던 하루가 지나면
242번 버스를 타고선
이어폰을 끼고 집으로 가는 난
오늘도 스스로 수고했으니

요루시카 노래를 들으며
눈을 감아봐 그리곤 숨 쉬고 눈을 떠봐
내 주위에 이렇게 좋은
사람들이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

드라마 같은 영화 같은
미래는 없겠지만
이대론 안 되는 걸까
이대로 괜찮잖아

힘들었던 하루가 지나면
242번 버스를 타고선
이어폰을 끼고 집으로 가는 난
오늘도 스스로 수고했으니

요루시카 노래를 들으며
눈을 감아봐 그리곤 숨 쉬고 눈을 떠봐
내 주위에 이렇게 좋은
사람들이 나를 위해
(노래를 불러)
242번 버스에
[ Correct these Lyrics ]
Writer: 오재윤
Copyright: Lyrics © CONSALAD CO., Lt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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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HI - 242 Video
(Show video at the top of the page)


Performed By: MACHI
Length: 3:32
Written by: 오재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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