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사이 사람
바람 사이 바람
각자의 염원이 바래고
덧칠되어
Hoo 발이 닿을 만큼 굳어지면
Hah 비로소 내 세상이 되어줘
Ah (ah)
나의 작은 마음도
그 안에 자란 나음도
부서지고 굳어지고
녹아내리고 나면
그제서야 보이는 나의 영원
사람 사이 사랑
모두 함께 모여서 oh (ah)
영원을 바라고 몸 마음 묻어내면 oh, oh
비로소 우리의 세상이 완벽해 oh
사랑으로, 사랑으로
나의 작은 마음도
그 안에 작은 파도처럼
부서지고 밀려와선
네게 녹아내리고
그제서야 보이는 나의 영원 oh, ooh